부상으로 중태에 빠진 송성문은 옆구리 부상이 재발했습니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옆구리 부상이 재발해 남은 2026 메이저리그(MLB)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 불투명해졌습니다. 크레이그 스탬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감독은 7일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스프링 트레이닝 경기를 앞두고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 등 현지 언론에 "송성문 선수가 오른쪽 사선 근육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며 "매일 상태를 모니터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송성문 선수는 지금까지 부상 관리를 신중하게 해왔고,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성문은 지난해 12월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약 222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지만, MLB 데뷔 직전인 1월 타격 연습 중 옆구리 근육 부상을 당해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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